매년 4월 1일은 '수산인의 날'로, 수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수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이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며, 국민들에게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1-2.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의 목적 해양수산부는 수산인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경제적인 혜택을 누리면서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됩니다. 이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국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 106개 전통시장이 이번 행사에 참여합니다.
그 외 지역 1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강원특별자치도)
그 외 지역2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광주광역시)
그 외 지역3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광주광역시)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환급 대상입니다. 수입산 수산물이나 가공식품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수산물 구매: 참여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합니다. 영수증 및 신분증 지참: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휴대전화를 준비합니다. 환급 부스 방문: 시장 내에 마련된 환급 부스를 찾아갑니다. 환급 신청: 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여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습니다.
3만 4천 원 이상 ~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환급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이는 행사 기간 동안 1회에 한합니다.
전통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흥정의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는 지역 상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경제적인 혜택을 누리면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환급 행사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므로, 이 기간 내에 구매 및 환급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므로, 구매 금액과 환급 한도를 미리 확인하여 계획적인 소비를 권장합니다.
환급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 또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수산인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전통시장과 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신선한 수산물을 즐기고, 환급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