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도 몰랐던 유방암, 유일한 전조증상은 '이것'
일전에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이 놀랐지요. 저 또한 그랬으니깐요. 약 10개월간의 항암 치료를 거쳐 최근 방송에 복귀한 그녀는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암"이라며 담담하게 투병 과정을 전했어요. 저도 엄마의 골수암 간병을 해봤기에 알아요. "완치"는 쉽게 쓸 수도 없고 쉽게 써서도 안 돼요. 재발의 위험이 상주해 있어요. ☞ 관련 기사 보기: 스포츠조선 - 박미선 유방암 투병 그리고 현재 근황오늘은 유방암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그리고 우리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함께 알아볼게요.솔직히 유방암이라고 하면 '나이 든 사람들 얘기 아니야?'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요즘은 30~4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급격히 늘고 있어요. 실제로 우리나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