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쩔어 산다던 지예은, 공황장애 고백한 화사…나의 멘탈은 안전한가?
최근 연예계에서 공황장애와 번아웃을 고백하는 스타들이 부쩍 늘었어요. 배우 지예은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요즘 매일 술 마신다. 술에 절어 산다. 그냥 인생이 재미가 없다”며 번아웃을 고백해 화제가 됐고, 이후 악플이 쏟아지면서 번아웃·정신건강을 솔직히 말하기가 여전히 쉽지 않다는 현실도 드러났죠.박명수·이수근·화사(대학 축제 때 외설논란) 등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힌 연예인들도 많아요.▶ 관련 기사 보기: 미주중앙일보 - 지예은 번아웃 고백☞ 관련 기사 보기: 뉴스엔미디어 - 지예은 번아웃 이어 갑상선 기능 저하증 '연예인병'이라고 불렸던 공황장애, 이제는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급증하고 있대요. 오늘은 번아웃과 공황장애가 뭔지, 내가 해당되는 건 아닌지 함께 체크해 볼게요."나 요즘 왜 이러지?" 싶다면월..